
빌딩 밸류업 투자의 10단계(하)
2024.02.21

빌딩 밸류업 투자의 10단계(상)
2024.02.20

임차인 도망가고 비어 있는 내 건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24.02.14

“건물주 바꼈으니 보증금 돌려주세요”
2024.02.06

건물주의 대출 활용법 기본기편
2024.02.02

건물 철거업체 선정 시 주의사항
2024.01.31

건물 신축 시 시공사 선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4.01.30

옆 건물이 내 땅을 침범했는데 어떡하죠?
2024.01.23

‘세일앤드리스백’ 빌딩에 투자했다 낭패보지 않으려면
2024.01.19

족발집 사장님은 어쩌다 건물주에게 쇠망치를 휘둘렀나?
2024.01.15

급매로 사도, 경매로 사도 당합니다…
2026.10.06

1인 사우나, 공실 난 고층 상가의 구원투수 될까?
2026.10.05

가장임차인·‘확정수익 보장’ 분양상가의 함정
2026.10.02

학생이 늘어도 대학가는 다르게 움직인다…건물값 가르는 ‘수요의 경로’
2026.10.01

대학생 감소 시대, 유학생이 빈자리를 채우면 대학가 건물 가치는 지켜질까?
2026.09.29

유학생 30만 시대, 대학가 건물의 가치는 어떻게 달라질까?
2026.09.24

만실인데도 안심할 수 없다…오피스 가치는 ‘다음 임차인’이 결정한다
2026.09.22

상가 월세 3기 연체 뒤 일부 갚았다면…계약해지 막을 수 있을까?
2026.09.18

재개발만 호재가 아니다…건물 밖에 쓰는 돈이 NOI를 바꾼다
2026.09.17

대표이사가 거주하면, 법인명의 임대차도 보호받을까?
2026.09.16